차세대 나라장터 홈페이지 (https://www.g2b.go.kr/)

공공조달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는 차세대 나라장터는 대한민국 모든 공공기관과 기업이 이용하는 전자조달 플랫폼입니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조달 업무를 위해 입찰부터 계약, 대금 지급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차세대 나라장터란?

차세대 나라장터 홈페이지 (https://www.g2b.go.kr/)

차세대 나라장터는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KONEPS)을 현대화한 플랫폼으로, 조달업무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처리하는 선진 전자조달시스템입니다. 모든 공공기관의 입찰정보가 공고되며, 1회 등록으로 어느 기관 입찰에나 참가할 수 있는 공공조달 단일창구(Single Window) 역할을 수행합니다. 기존 나라장터와 달리 개인범용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로그인할 수 있어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주요 기능 및 서비스

전자입찰 시스템

공공기관의 입찰 공고를 확인하고 전자입찰을 진행할 수 있으며, 입찰 공고부터 조달기업의 입찰참가 신청, 투찰, 개찰 및 자격심사를 통해 낙찰자 선정까지 모든 과정이 전자화되어 있습니다. 입찰서 제출은 시스템에 입찰가격서를 입력하여 전자서명 후 제출하며, 입찰보증금은 보증보험증권 등을 전자파일로 첨부합니다.

전자계약 관리

계약 체결부터 이행, 대금 지급까지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공동인증과 최신 생체지문인식 기술을 적용하여 계약서 작성 및 전자 서명, 각종 보증서 처리, 인지세 납부, 채권매입 등 계약 체결에 필요한 모든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전자지불 시스템

제품, 서비스, 시설물에 대한 검사부터 대금청구, 지불까지 전 과정을 국가, 지자체, 교육기관 등 3대 주요 재정정보시스템과 연계하여 처리합니다. 이를 통해 대금 지급 절차가 투명하고 신속하게 이루어집니다.

종합쇼핑몰 운영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은 수시 구매가 필요한 상용 물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조달기업이 자사의 상품을 등록하고, 공공기관이 직접 검색하여 원하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공공조달 온라인 쇼핑몰입니다. 2023년에는 26조 원의 판매실적을 달성하여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이용자 등록 절차

차세대 나라장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등록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먼저 나라장터 메인 화면에서 이용자 등록 버튼을 클릭한 후 회원 가입을 진행하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에 체크해야 합니다.

조달업체 이용자로 등록할 경우 입찰참가자격등록신청 메뉴에서 내용을 입력하고, 조달청이 신청서를 검토하여 적합할 경우 승인합니다. 처리기간은 신청서 접수 후 근무시간 기준 8시간 이내이며, 제조물품 신청 시 공장실사가 필요한 경우는 10일 이내 처리됩니다.

승인 후에는 대표자 또는 등록신청한 입찰대리인이 가까운 지방조달청을 방문하여 지문보안토큰에 지문을 등록해야 하며, 방문 시 지문보안토큰 수령증과 신원확인용 신분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입찰 참가 방법

전자입찰에 참가하고자 하는 자는 전자입찰서 제출마감일 전일까지 조달청에 입찰참가자격의 등록을 완료해야 합니다. 입찰의 범위는 물품의 경우 등록증에 등재된 세부품명 또는 품명, 품류의 입찰에 한하고, 공사 또는 용역의 경우에는 등재된 업종의 입찰에 한합니다.

입찰 절차는 나라장터 메인화면에서 입찰정보 검색을 통해 공고를 확인하고, 공고 상세 페이지에서 참가신청 버튼을 클릭하여 진행합니다. 입찰서 제출 마감일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규격서, 사업제안서, 입찰참가신청서, 사용인감계 등 필요 서류를 PDF 형식으로 업로드해야 합니다.

개찰은 예정일과 시간에 맞춰 G2B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진행되며, 예정가격 범위 내 최저가 또는 종합평가 방식 등으로 낙찰자가 결정됩니다.

차세대 시스템의 장점

  • 개인범용인증서와 간편인증서를 통한 다양한 로그인 방식 지원으로 접근성 향상
  • 모든 공공기관과 조달기업이 이용하는 공공조달 단일 창구로서 효율성 제고
  • 입찰, 계약, 대금지급 등 조달 프로세스 전 과정의 전자화로 업무 간소화
  • 406만 개 품목의 상품 정보를 UNSPSC 분류체계로 빠르게 조회 가능
  • 중소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입 장벽 완화 및 판로 확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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