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뉴스는 한국사 강사 전한길이 발행인으로 설립한 온라인 뉴스 플랫폼으로, ‘자유를 지키는 2030과 보수 우파가 만난다’는 기치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2025년 3월 15일 설립 계획을 발표하고 3월 19일 공식 출범한 이 언론사는 기존 언론이 보도하지 않는 진실을 알리고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전한길 뉴스란?

전한길 뉴스(1waynews.com)는 한국사 강사로 활동하던 전한길이 2025년 3월에 창간한 인터넷 언론사입니다. 2027년부터 9급 공무원 시험에서 한국사 과목이 폐지되면서 강사 복귀가 어려워지자, 전한길은 언론 활동으로 방향을 전환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가치를 강조하며, 정치적 이슈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발행인은 전한길, 편집인은 김은광이 맡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과 연계하여 라이브 방송 및 뉴스 영상을 제공합니다.
주요 서비스 및 특징
전한길 뉴스는 다음과 같은 서비스와 특징을 제공합니다:
- 온라인 뉴스 플랫폼: 웹사이트(www.1waynews.com)를 통해 정치, 사회 이슈를 다루는 기사를 게재합니다
- 유튜브 채널 운영: ‘전한길뉴스 1waynews’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과 뉴스 영상을 제공하며, 71만 5천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보수 우파 관점: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운동을 지지하며, 헌법 정신과 절차적 정당성을 강조하는 보수적 입장을 견지합니다
- 대중적 영향력: 출범 당시 홈페이지가 마비될 정도로 많은 이용자가 몰렸으며, 관련 영상은 23만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논란과 과제
전한길 뉴스는 출범 초기부터 여러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전한길은 2025년 11월 선동적 발언으로 경찰에 고발되었으며, 구글로부터 유튜브 수익 창출 중단 통보를 받기도 했습니다. 보수층을 중심으로 한 대중적 지지를 받고 있지만, 강경한 정치적 메시지와 편향성 논란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기존 언론에 대한 불신과 대안 언론에 대한 요구 속에서 탄생한 이 언론사가 특정 진영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데 그칠 것인지, 진정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대안 언론으로 자리 잡을 것인지는 앞으로의 운영 방향과 리더십에 달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