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포인트 통합조회 홈페이지 바로가기

여러 카드사에 흩어져 있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포인트를 한 번에 확인하고 현금화까지 가능한 서비스가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매년 수십억 원의 카드포인트가 소멸되고 있어 많은 분들이 손해를 보고 계십니다. 이번 글에서는 카드포인트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조회 서비스와 홈페이지 이용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카드포인트 통합조회 서비스란?

카드포인트 통합조회 홈페이지 바로가기

카드포인트 통합조회 서비스는 여신금융협회에서 제공하는 무료 서비스로, 카드회원이 개별 카드사를 통해 조회 가능한 포인트 내역을 통합조회시스템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한 번에 조회할 수 있습니다. 각 카드사의 잔여포인트와 소멸예정포인트, 소멸예정 월까지 표시되며 현금화 가능한 카드포인트를 조회하면 클릭 몇 번으로 계좌입금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 카드사로부터 흩어져 있는 카드 포인트를 한꺼번에 조회 가능하며, 포인트를 현금으로 전환하여 희망 계좌에 입금시킬 수 있는 편리한 시스템입니다. 이 서비스는 연말에만 조회가 가능한 한시적 서비스가 아니라 매일 매일 언제나 조회 및 현금화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및 이용 방법

접속 방법

PC에서 여신금융협회의 카드포인트 통합조회서비스 홈페이지(https://www.cardpoint.or.kr)에 접속할 수 있으며, 모바일에서도 이용 가능합니다. 금융결제원의 ‘어카운트인포 앱’을 통해서도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합니다.

이용 절차

카드포인트 통합조회 및 현금화는 다음과 같은 간단한 절차로 진행됩니다:

  1. 여신금융협회 카드포인트 통합조회 시스템 사이트 접속
  2. 통합조회 & 계좌입금 메뉴 클릭
  3. 본인인증 후 포인트 조회 (회원가입 또는 비회원 조회 선택 가능)
  4. 은행 및 카드사별 체크카드 및 신용카드 포인트 확인
  5. 포인트 계좌입금/기부하기 버튼 클릭
  6. 현금화할 포인트 선택 및 입금 계좌 입력

조회 가능한 카드사 및 포인트

참여 카드사

카드포인트 통합조회 서비스에 참여하고 있는 카드사는 롯데카드, 비씨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씨티카드, 우체국카드 등 국내 주요 카드사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회 대상 포인트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의 잔여 포인트와 소멸예정 포인트를 조회할 수 있으며, 각 카드사의 대표 포인트가 대상입니다. 제휴사 관리 포인트(항공마일리지, OK캐시백 등)는 제휴사와 협의 중이며, 제휴사 동의여부에 따라 추후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포인트 현금화 방법

계좌입금 신청

통합조회 된 카드포인트 중 계좌이체 할 포인트만 입력한 후 포인트 계좌입금 신청을 누르면 이체할 계좌를 입력하도록 표시됩니다. 전부입금 버튼을 선택하면 모든 포인트를 한 번에 현금화할 수 있습니다.

현금화 처리 시간

계좌까지 입력한 뒤 확인을 누르면 그 즉시 포인트사 별로 남은 포인트를 1포인트 당 1원씩 계산해서 계좌이체 해줍니다. 본인명의의 계좌로만 입금이 가능하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최소 현금화 금액

1포인트부터 최고액까지 이체가 가능해서 소액의 포인트도 놓치지 않고 현금화할 수 있습니다. 각 카드사의 현금화 가능한 포인트만 조회되므로 별도의 확인 절차 없이 바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서비스 이용 시 주의사항

카드포인트 통합조회 서비스는 본인인증이 필수이며, 스마트폰으로 본인인증을 해야 합니다. 비회원으로도 조회 및 이체가 가능하지만 두 번의 본인인증(문자인증)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현금화 가능한 포인트는 각 카드사의 대표 포인트만 해당되며, 본인명의의 계좌로만 입금이 가능합니다.

회원가입 시 등록한 이름과 이메일을 입력하면 아이디를 찾을 수 있으며, 회원가입 시 등록한 정보를 모르는 경우 관리자에게 문의할 수 있습니다. 포인트 소멸 전에 미리 조회하여 손해를 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관련 서비스 및 추가 정보

여신금융협회는 카드포인트 통합조회 외에도 카드 자동이체 통합 변경·해지 서비스를 함께 운영하고 있어 금융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금융정보조회서비스를 통해 보험, 카드, 대출에 관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으며, 불필요한 자동이체는 자동이체통합관리서비스에서 한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금융소비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여신금융협회·금융결제원·카드업권과 함께 협업해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신금융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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