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촌어항공단 홈페이지 바로가기 이용 정보입니다. 어촌과 어항, 어장을 관리하는 공공기관인 한국어촌어항공단(FiPA)은 해양수산부 산하 기관으로 어업인과 일반 국민 모두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공단 홈페이지를 처음 방문하는 분들을 위해 주요 기능과 활용법을 정리하였습니다.
한국어촌어항공단이란?

한국어촌어항공단(Korea Fisheries Infrastructure Public Agency, FiPA)은 1994년 3월 30일 설립된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입니다. 수산·어촌 분야의 전문 공공기관으로서 국가 균형발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공단의 주요 역할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 어촌·어항 개발 및 재생사업 추진
- 어촌관광 활성화 및 체험마을 지원
- 국가어항·지방어항 안전관리
- 귀어귀촌 지원 및 종합센터 운영
- 친환경·스마트 양식어업 육성
- 어업인 전문 교육 및 역량 강화
- 연근해 어장 보전 및 환경 개선
홈페이지 바로가기 및 주요 사이트
공단의 공식 홈페이지 주소는 www.fipa.or.kr이며, 서해지사 등 지역별 별도 페이지도 운영 중입니다. 어촌관광 정보는 별도 포털인 바다여행(www.seantou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웹사이트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 공식 홈페이지:
- 채용 홈페이지:
- 어촌관광 포털(바다여행):
- 공식 유튜브 채널: youtube.com/channel/UCkKP0fWXIvAJN0Tgj2Ky3iA
어촌·어항 재생 및 관광 활성화 사업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전국 300개소 대상 어촌어항재생사업 중 130개소를 직접 위탁 수행하고 있습니다 . 도시민을 대상으로 한 어촌관광 콘텐츠 발굴과 홍보도 주요 업무 중 하나이며, 어촌 현장을 직접 해설해 주는 바다해설사 252명이 전국에 등록되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
어촌관광 관련 주요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
- 어촌체험마을 컨설팅 및 등급 결정 지원
- 안심어촌 홍보 및 콘텐츠 다양화
- 바다해설사 양성 및 현장 배치
- 귀어닥터를 통한 1:1 귀어귀촌 컨설팅
- 어촌특화지원센터 운영(경남·제주·인천·충남 4개소)
국가어항 안전관리 서비스
공단은 115개 국가어항과 76개 지방어항에 대한 안전점검 및 유지보수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 연간 3만여 톤 수준의 부유·침적 폐기물을 수거·처리하며, 태풍 등 재난 발생 시에도 현장 지원에 나섭니다 .
스마트 기술도 적극 도입하고 있습니다 .
- 동·서·남해 권역별 도서지역 국가어항 3개항에 원격 모니터링 체계 구축
- 지능형 CCTV 및 LiDAR 센서 설치로 스마트 어항 유지관리 추진
- 어촌어항관리시스템을 통한 이용 현황·민원 업무 디지털화
귀어귀촌 지원 서비스
귀어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위한 종합 지원도 공단의 핵심 업무입니다 . 귀어귀촌 종합센터 운영과 박람회 개최를 통해 어촌 정착을 단계별로 지원하며, 수산 전문가를 활용한 귀어닥터 1:1 컨설팅도 제공합니다 .
귀어귀촌 지원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귀어귀촌 종합센터에서 상담·교육·정보 제공
- 귀어 박람회를 통해 어촌 지역과 도시민 연결
- 수산 전문가·선배 귀어인의 1:1 멘토링 제공
- 어촌특화사업 발굴 및 창업 지원
2026년 채용 및 공개모집 안내
2026년 상반기 한국어촌어항공단 직원 공개채용이 진행되었으며, 채용 관련 상세 내용은 공단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상임이사 등 임원 공개모집도 별도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제출 방법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기획조정실에 접수합니다. 공단 소재지는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53 한라시그마밸리 12층입니다.
수산업 교육 및 공익 지원
어업인 대상 법정의무교육도 공단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 낚시터 업자, 낚시어선업자 등 약 9천여 명을 대상으로 연 4시간의 낚시 안전 및 수산자원보호 교육을 실시하며, 수산 공익직불제 수혜자 약 2만여 명에게도 준수사항 교육을 제공합니다 .
교육 서비스 요약은 아래와 같습니다 .
- 낚시터 업자·어선업자 대상 법정의무교육(연 4시간, 약 9천 명)
- 수산 공익직불제 수혜자 교육(약 2만 명)
- 친환경양식 창업지원 멘토 프로그램 운영
- 온라인·체험형 교육기반 확대 추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