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 바로가기 이용 정보입니다. 산림·임업·임산물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공공기관이 있습니다. 바로 산림청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KOFPI)입니다. 이 글에서는 홈페이지 바로가기부터 주요 사업과 서비스 이용법까지 핵심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한국임업진흥원이란?

한국임업진흥원(Korea Forestry Promotion Institute, KOFPI)은 산림·임업·목재이용 분야의 연구개발 성과 실용화 및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산림청 산하 준정부기관입니다.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475에 본원이 위치하며,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임업기술실용화센터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임업진흥원 핵심 서비스 요약
- 시험·분석·조사·인증 서비스
- 귀산촌·임업인 교육 운영
- 임업기술 보급 및 확산
- 목재산업 성장 지원
- 임산물 품질관리 (산양삼 등 특별관리임산물)
- 임산물 판로 개척 및 지원
- 산림정보서비스 제공
- 산림탄소·인증사업
- 해외산림협력 활성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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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주요 메뉴 구성
한국임업진흥원 공식 홈페이지(www.kofpi.or.kr)는 직관적인 메뉴 체계로 구성되어 있어 임업인, 귀산촌 희망자, 목재산업 종사자 등 다양한 이용자가 원하는 정보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2026년 5월 기준 최신 공지사항과 교육 일정이 메인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공지사항 및 최신 소식
2026년 현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공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K-포레스트 라이프 사진·영상(숏폼) 공모전 공고 (~2026.6.28)
- 2026년 해외산림 청년인재 육성사업 참여자 2차 모집 (~2026.6.5)
- 2026년 목재 수출 지원사업(바우처) 추가모집 공고 (~2026.6.2)
- 2026년 청년 임(林)팩트 창업 아이디어 챌린지 참가자 모집
- 임원(상임이사·비상임감사) 초빙 공고 (2026.5.8)
교육 서비스 이용 방법
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7조에 의거하여 전문교육기관 지정·운영 및 임업인 소득 증대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6년 교육 과정 종류
현재 신청 가능한 주요 교육 목록입니다:
- 산촌·임업 아카데미 (디지털 임업, 귀산촌 아카데미 등)
- 청년 임업 입문 교육 (임산물 재배 과정 2기)
- 목재생산업(제재업) 교육 2차 (비대면)
- 스마트팜 기술 활용 두릅순 생산 전문가 육성과정
- 산림버섯재배기술교육 (1·2기)
- AI 기반 산림 6차산업 경영전략 비대면 과정
- 임업후계자 양성과정, 임업인 역량강화과정
교육 신청은 홈페이지 내 교육 신청 페이지(edu.do)에서 직접 접수할 수 있으며, 비대면 과정도 다수 운영 중이어서 지역에 관계없이 수강이 가능합니다.
임산물 품질관리 서비스
한국임업진흥원은 특별관리임산물로 지정된 산양삼의 재배부터 유통까지 단계별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담당합니다.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품질검사 합격증 부착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산양삼 품질관리 단계
- 재배신고 – 토양·종자·종묘의 농약 오염 여부 생산적합성조사
- 산양삼 재배 – 생산신고 필지에서의 작업과정 기록 및 전문기관 확인
- 품질검사 – 수확 전 농약 잔류성분 검사, 불합격 시 폐기처분
- 품질표시 – 생산·수입정보 및 품질검사 결과 표시
- 생산정보 공개 – 생산자가 소비자에게 생산과정·검사 결과 공개
산양삼 재배이력은 sam.kofpi.or.kr에서 품질검사 합격증의 검사번호를 입력하면 누구나 조회할 수 있습니다.
목재산업 및 산림탄소 지원
한국임업진흥원은 목재산업 성장 지원과 함께 산림탄소·인증사업도 담당하는 기관입니다. 공동브랜드 ‘더불림’을 통한 임산물 판로 개척,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인증, 산림일자리발전소 운영 등 임업인 소득 향상을 위한 사업도 폭넓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채용 및 입사지원
한국임업진흥원에 취업을 희망하는 분은 공식 입사지원시스템(kofpi.brms.kr)을 통해 채용 공고를 확인하고 지원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준 기간제 채용 및 임원(상임이사·비상임감사) 초빙 등 다양한 채용이 진행 중입니다.